세종특별자치시는 세종시민의 자전거 이용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세종시민 자전거 안전보험'에 가입을 했습니다.세종시의 공유자전거는 기존에 있던 어울링을 비롯해서, 올해 9월부터 시범으로 도입된 전기자전거 일레클(Elecle)이 추가되어 총 2가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어울링은 일반 자전거이고 일레클은 전기자전거인데 일레클은 를 이용해서 페달을 밟으면 그 힘을 보조해 주는 PAS(Pedaling Assist System) 장치가 장착된 자전거입니다. 완전 자동은 아니지만 완충된 자전거는 최고 시속 25km/h로 30~40km를 갈 수 있다고 하며 면허증이 없어도 되며, 자전거 도로의 합법적 이용이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후륜 7단 기어를 적용하여 뉴어울링과 동일한 단 수의 기어를 쓸 수 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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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18.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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