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이번 12월 5일 법무부장관 후보자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내정했습니다. 추미애 내정자는 일명 '추다르크'라는 별명으로 불릴 정도로 강단있는 여성 정치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1997년 대선 당시 김대중 대통령후보 선거 유세단장을 맡아 자신의 고향인 대구에서 지역감정에 맞서 김대중 지지를 호소하면서 붙게된 별명입니다. 2002년 대선에서는 당시 노무현 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 핵심인 국민참여운동본부를 이끌며 '희망돼지저금통'을 들고 거리로 나가 노무현 후보를 위해 57억원의 국민성금을 모으면서 '돼지엄마'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추미애의원은 과거 노무현 전 대통령의 탄핵에 찬성표를 행사했었는데 당시 상황은 2003년 열린우리당 분당사태 당시 새천년 민주당에 잔류했고 노무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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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2. 8.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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