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7월부터 모바일 운전면허증이 상용화가 됩니다. 실물 운전면허증이 없이도 필요할 때마다 휴대폰을 이용해서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모바일 신분증으로 활용할 수 있는 최초의 신분증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인구 5천만 이상의 국가 중에서 국가 모바일 신분증의 시대를 최초로 연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 모바일 운전면허증 뿐만 아니라 국가유공자증명서 및 장애인등록증 등의 모바일 신분증 및 등록증을 지속적으로 확대개발할 예정입니다. 행안부와 경찰청은 내년 1월말부터 모바일 면허증을 전국 자치단체 2곳을 선정해서 시범 운영을 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서 행안부는 모바일 운전면허증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면허증 2022년 1월 시범도입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은 1월말에 전국 2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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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 7.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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